• 오목교 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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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목교역 센트럴파크

    편리한 지하철 역세권으로 목동의 새로운 프리미엄

    목동 센트럴파크 아파트가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청약통장이 없어도 내집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안양천을 건너는 다리 중 하나인 오목교가 있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 다리 이름이 역명으로 정해진 특이한 경우. 하지만 오래 전부터 주민들에게 오목교라 꾸준히 불려왔던 곳으로, 굽은다리역과는 경우가 다르다. 부역명은 목동운동장앞으로, 인근에 목동종합운동장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목동의 상업 중심지를 맡고 있는 역으로, 가히 목동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역이다. 목동역(목동오거리)이 5호선 개통 이전까진 중심 역할을 했으나, 지금은 오목교역 인근으로 중심이 옮겨진 상황. 5호선 개통으로 인해 목동 주민들이 시내로 나가기가 무척이나 편리해졌다. 이전까지는 버스타고 당산역이나 영등포역, 아니면 신도림역 가서 갈아타야 했다. 물론 양천구청역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2호선 타고 잘만 다녔다. 비록 버스 직통도 있긴 했지만 길이 막히니까. 심지어 좌석도 있었다.